영케어러 겨울방학 힐링 프로그램 개최

넥슨게임즈는 넥슨재단, 초록우산과 함께 '영케어러'를 위한 '위드영 겨울방학 힐링 프로그램'을 2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개최한다. 본 프로그램은 청소년 돌봄이들에게 필요한 휴식과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영케어러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

영케어러를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

넥슨게임즈와 두 파트너 기관은 영케어러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들은 평소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들을 돌보는 역할을 맡고 있는 청소년들로, 그들의 정신적, 정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다양한 활동으로 가득 찬 두 날의 일정을 계획했다. 프로그램은 다채로운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활동들은 영케어러들에게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활력을 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공예, 요리, 심리 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이들이 단순한 휴식뿐만 아니라 배움의 기회도 갖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은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자신의 정서를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런 소통은 영케어러들이 자신이 느끼고 있는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그들의 심리적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힐링을 위한 다양한 활동

겨울방학 힐링 프로그램은 여러가지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어 참가자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의 주요 활동 중 하나는 '정서적 표현을 위한 미술 치료'로, 이것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미술 활동은 심리적 완화 효과가 높아, 참가자들이 감정을 풀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참가자들은 그렇게 만들어진 작품을 서로 나누며, 각자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느끼는 공감과 지지는 영케어러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이외에도 요리 교실과 자기돌봄 세션 등이 마련되어 있어, 참가자들은 단순한 활동을 넘어 자신의 마음과 몸을 돌보는 방법도 습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영케어러들은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자신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네트워킹과 지원

영케어러 겨울방학 힐링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지원하는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러한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은 자신이 혼자가 아니며, 비슷한 상황에 처한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며, 이는 그들의 정신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영케어러들이 서로를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이들이 사회적으로도 소통하고 연대감을 느끼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러한 과정은 참가자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이루어진다. 마지막으로, 이번 프로그램이 종료된 이후에도 참가자들이 지속적으로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지원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로써 영케어러들은 지속적으로 서로의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위드영 겨울방학 힐링 프로그램'은 영케어러들이 필요한 휴식과 치유를 제공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다채로운 활동과 소통을 통해 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소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 이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길 바라며, 참여하는 모든 영케어러들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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